난민, 세 아이 이야기

난민, 세 아이 이야기

  • 자 :앨런 그라츠
  • 출판사 :밝은미래
  • 출판년 :2019-04-16
  • 공급사 :교보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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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단말기 :PC/스마트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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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바뀌길 기다리는 동안 웃기는 일만 계속 벌어졌어.

그런 건 없어. 왜냐하면 내가 바뀌지 않았거든. 난 같은

실수를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거야.”



뉴욕타임스 50주 베스트셀러

2017 뉴욕타임스 주목할 어린이 책 선정

2018 시드니 테일러 북 어워드 수상

2018 미국청소년도서관협회(YALSA)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소설 수상

2018 Cybil상 미들 그레이드 소설 부문 수상

2018 주디 로페즈 기념상 수상

2017년 미 아마존 베스트 어린이 책 Top 20

2017 뉴욕 공공도서관 베스트 책

2017 시카고 공공도서관 베스트 어린이 소설

2017 키커스 리뷰 선정 베스트 미들 그레이드 역사 도서

2017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베스트 미들 그레이드 도서

2018 글로벌 소사이어티를 위한 주목할 책



조셉은 1930년대 나치 독일에 사는 유대인 소년이다. 강제수용소로 보내질 위기에 처하면서 조셉과 가족들은 지구 반대편으로 향하는 배에 몸을 싣는다.

이자벨은 1994년 쿠바에 사는 소녀다. 불안한 정국과 폭동, 그리고 굶주림으로 이자벨과 가족들은 조그만 수제 보트에 몸을 싣고 미국 플로리다로 가려 한다.

마흐무드는 2015년 시리아에 사는 소년이다. 내전으로 인해 고향 알레포는 산산이 부서지고, 자신이 살던 아파트마저 폭격을 맞아 사라지고 만다. 마흐무드와 가족들은 터키와 그리스 등을 거쳐 유럽 독일로 향하는 긴 여정에 오른다.

이 세 아이는 시대도 장소도 이유도 다 다르다. 하지만 모두 자신이 살아 왔던 고향을 두고 새로운 피난처를 향해 탈출을 한다. 두려움이 앞서고, 상상하지 못할 위험이 가득하지만 그들은 내일에 대한 희망도 꿈꾼다.

세 아이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며 펼쳐지는 가운데 희생과 상실, 그리고 희망… 그리고 서로 얽혀 있는 운명까지!

커다란 감동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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